20090412 - 생후187일
체중 : 6.98kg
수유량 : 850ml
이유식 : 소고기애호박미음 - 오후 20cc(잘 안먹음)
오늘 있었던 일
체중 : 6.98kg
수유량 : 850ml
이유식 : 소고기애호박미음 - 오후 20cc(잘 안먹음)
오늘 있었던 일
- 엄마 시험보는곳에 감(강서공업고등학교)
- 소우정(쭈꾸미) → 농협대학(목적지는 아니였지만 다음에 꼭 다시 가보고 싶은곳) → 원당종마목장(솔이가 오늘 많이 찡찡댐)







엄마 기다리는동안 이쁜언니야들이랑 재미있게 놀았다. +.+












몸이 안좋은건지 의사표현이 명확해 진건지... 앞으로 외출하면 고생할듯 하다.

농협대학, 원당종마목장은 애기들과 가기에 좋은 나들이 장소로 추천! 일단 두곳 모두 입장료가 없고, 비교적 한적하다.
주변에 저렴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맛집도 많으므로 하루 나들이 코스로는 안성맞춤 ^^;
주변에 저렴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맛집도 많으므로 하루 나들이 코스로는 안성맞춤 ^^;

우와 신기하당 앉아 있네요..^^ 울 하현이 다리에 힘이 짱짱하긴 하지만 아직은 언능 울 하현이도 앉아 있기를 바래요 엄마 아빠말 알아 들으면 좋을텐데 어제 밤엔 찡찡 거리다가 간신히 잠들었네요 .. 집에 오니 그래도 조용해서 그런지 처가 있을때보다는 얌전해 졌네요.
답글삭제역시 집근처엔 공원 많은게 참 좋아요..
답글삭제솔이가 가까이서 말을 봤음 정말 깜짝 놀랐을텐데 말이죠..ㅋ
안떨어지겠다고 콕 붙어 있는 자식을 보면 얼마나 마음이 뿌듯할까요?ㅎㅎ
답글삭제아 저도 산책좀 나서고 싶어요 ㅠ 곰인형 다리가 ; 근데 어린 아이는 입에 뭐든지 넣어보고 습득하게 된다더라구요. 방법이 좀 그럴지 몰라도 두뇌발달에는 영향을 엄청 준다던데. 근데 호기심도 지나치면 위험한거같아요 주의가 필요해보임 ㅋ 입에 막히면 ; 저는 어릴때 그 110V 인지 220V 인지 모르겠지만 책상위 스탠드 있죠 거기 전구를 빼다가 거기 손가락을 넣어봤더랬죠. 뭔가 찌릿찌릿한 그느낌 ;; 근데 웃긴건 그 느낌이 신기해서 손가락을 몇번을 더 넣어봤더랬죠.. 생각해보면 아찔하네요 ㅡㅡ;;
답글삭제농협대학도 있군요.. 첨들어 봤네요..
답글삭제이름모르고 사진만 보면 대관령이라 해도 믿겠는걸요~
농협대학 처음 듣습니다 >.<
답글삭제정말 좋은데요? 오홍. 꽉 붙어잇는 솔이 사진 헤헷. 너무 귀엽습니다~
아~ 저도 화정에서 살았었는데~ 원당 재래시장에도 가끔갔는데ㅋ
답글삭제종마목장은 못가봤네요~ 언제 한번 가봐야겠어요 참 좋아보네요^^
솔이와 엄마가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답글삭제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만드시는 아빠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좋은 한주 만드세요.
제비꽃인가-_-a
답글삭제우와우
답글삭제목장 풍경사진 아트입니다..
소우정도 나이스인데요? 쩝쩝
제가뽑은 오늘의 베스트는
아빠한테 붙어있는 코알라 솔이입니다. ㅋㅋ
귀여워라
너무 멋진 풍경이 담긴 곳이네요^^
답글삭제즐거워하는 솔이에겐 까칠함이 없어욤..ㅎㅎ
제비꽃인듯 하네요~
너무 좋은데 갔다오셨어요 ㅎㅎ
답글삭제까칠한 솔이 그래도 귀엽네요.^^
답글삭제와 근데 나무 두 그루 사진과 냉이꽃+벚꽃 사진은 진짜 예술~
누워 있는 솔이 포스가 ㅎㅎㅎ
답글삭제사진도 정말 이쁘게 찍으셨고~ 가족도 넘흐 단란해 보이네요~
주꾸미 볶음 저 부분에서...도저히 못보겠다
밥 먹고 싶어요!!
저 오동통통한 허벅지~! 너무 예뻐요.
답글삭제(제 아이는 항상 저체중이어서 마르고 단단한 장딴지만 부모에게 보여줬거든요. 그래서 통통한 모습만 보면 절로 부러움의 한숨이... 후훗.. )
예전에 찌는 여름에 놀러가 고생했던 기억이 나요. 에효..
날이 좋을 때 다시 가봐야겠어요. ^^
ㅎㅎ 또 아빠품에 착 달라붙어 있네요~
답글삭제저 포즈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솔이 외출해서 앉아서 웃는 모습이 넘 이쁘네요~~
답글삭제앗, 쭈구미...배고파요 ㅠㅠ
경치가 좋네요. 아~맛있겠습니다.^^
답글삭제소우정에서 맛난거 드실때 솔양 뒤에 누워 있는 아가보면서 '우와~솔이 진짜 많이 컸구나!'하며 새삼 생각나게 하네요~ "솔양! 아빠,엄마사랑에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세여!^.~*"
답글삭제아빠를 꼬옥 껴안고 있는 솔이의 모습이 너무나 귀엽습니다.
답글삭제오늘도 쭈꾸미로 저의 허기진 배를 약올리시는군요^^
원당종마장 좋네요.
답글삭제저도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종마공원 좋죠..
답글삭제입장료도 없고...
서삼능도 바로 옆이고.... ^^ 주차하기가 좀 그렇다는거뿐..
대신 빨리 가시면 됩니다
과천의 경마 공원은 복잡하고 담배로 진동하는데.. 여긴 정말 좋군요.
답글삭제원당 종마장.. 가보고 싶은데요~
시험은 잘 보셨답니까?^^
부인께서 무슨 자격증 시험 보셨나봐요?
답글삭제강서공고면.. 우리동네인데.. 좋은결과 기대합니다.~~
맑은 공기 마시고 오셨군요 ^^
답글삭제솔이가 오랜만에 바깥공기를 맡고 기분이 좋았겠어요. ^^
답글삭제표정이 행복해 보이네요.
어이쿠야~ 굉장히 즐거운 가족 나들이네요.
답글삭제그나저나 솔이엄마님이 굉장한 미인이시네요 ^^
솔이네랑 우리랑 외출하는 동네가 비슷~하네욤^^ ㅎㅎㅎ
답글삭제백만년전에 원당종마목장 다녀온 거 포스팅해야징~ 했는뎅~
조만간 만나뵐꺼 같애요^^
목장....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답글삭제한번도 안 가봤는데..ㅠㅠ
저도 좀 델꾸가셔요~~ㅎㅎㅎ
우와... 이제는 앉는군요!!
답글삭제기어도 댕길라나요 ? +ㅁ+ 나도 애기... ;
나도 조카 ㅠㅠ
와우..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답글삭제원당종마목장. 참 좋네요.. 가까운데 그런곳이 있다니 부럽습니다 그려..
블로그 관리하는게 생각보다 어려워요.. 제 블로그도 신경 못쓰다가 오랜만에 하나 올렸더니 그새 다녀가셨네요.. ^^;
1. 소우정... 좋으네요... 저희도 다음엔 그리로 가야겠어요...
답글삭제2. 꽃이름은 제비꽃...
3. 서삼릉/종마공원 주차도 어렵고 사람도 무지 많아서 데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어제는 괜찮으셨나봐요? 혹시 근처에 주차장이 생겼나요? 저희도 함 가봐야겠네요... ^.^
저도 저긴 가보지 않았지만 주변 분들이 가족들끼리 가기 좋은곳이라고 하더라구요~
답글삭제솔이는 찡찡거렸어도 주변풍경은 너무 평화롭네여.
답글삭제그래도 솔이 한번 찐하게 웃어줬네여~^^
시원하고 좋은곳에 다녀 오셨군요 ^^ 종마장 좋네요
답글삭제우따..... 건실하군요. ^0^
답글삭제근데. 중간에 계신분이 사모님????
ㅡ.ㅡ 제가.. 놀러올때마다... 이쁜 애기들에.... 사모님까지.. 부러움을 연타를 해야 하는군요.
아~~~ 세월이 가네...
전 이번주말에... 책쓴다고..ㅡ.ㅡ; 특강 준비한다고.. 집에서 처 박혀 있었습니다.
사실.. 혼자 갈데도 없습니다..ㅡ.ㅡ 이게 진실이지만....
그래도 솔이아빠님 덕분에 좋은 바람을 쐬었습니다.
초원에 뛰기도 했구요. 감사드립니다~
우와~좋은 곳에 갔다왔네~솔이는...
답글삭제지난 주말에 다들 놀러갔다왔나봐요~
블로그들이 다들 꽃놀이로 난리네요~
이렇게 집에만 있는 애기엄마는...눈으로 위로 받아야겠어요~!!ㅋㅋ
솔이도 많이 컸네요...솔이 뒤 아가처럼 그렇게 누워지냈었는...
솔이는 정말 잘 앉는다...^^
행복한 가족...보기 좋습니다.
저도 화목을 배우고 갑니다.
에궁.. 좋은 곳 다녀왔는데 왜 까칠 솔선생이었을까나요 ^^
답글삭제솔이가 누굴 닮아서 저렇게 이쁜지 생각했는데... 역쉬....
답글삭제주말에 넘 좋은 곳에 갔다오신거 아닌가요???
아하하하 솔이 아빠를 바라보는 눈빛이ㅋ
답글삭제완전 기대 기대!!
자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네요~
원당 종마 공원 봄의 모습은 저렇군요..가을쯤 갔다가 그늘도 없고 더워 죽는줄 알았던 기억이 납니다. ^^
답글삭제trackback from: 원당 종마 목장 2008_1018 (23개월)
답글삭제다인이 태어나기 전에 놀러 갔던 종마 공원 그런데 하필 쉬는 날 가는 바람에 헛탕 치고 왔었다. 그러고는 맘 상해서 안 갔었는데.. 다인양이 태어 났으니 맘 바꿔 먹는 수 밖에.. ^^ 지하철로는 삼송역에서 마을버스 타고 가면 된다고 되어 있는데.. 지하철이 닿는 곳이지만 근 한시간의 거리이다. 이날의 도시락은 김밥..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었는데도 근 12시에는 출발 할 수 있었다. 도착하니 1시 30분 부랴 부랴 점심을 먹고 말 구경하기.. 그런데..
솔이가족 사진 덕분에 봄 나들이 다녀온 기분입니다^^
답글삭제원당에 종마공원이 있는줄은 처음알았습니다. 담에 꼭 가봐야지.
봄내음 물씬나는 멋진 풍경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비꽃이 맞구요..(지나간 유행 썰렁하지요..요즘 분위기도 그렇던데) 아무튼 제비꽃 맞습니다. 맞구요..
답글삭제원당 종마공원에서 솔이양 말을 못타서 그런줄로 사료되옵니다..ㅎㅎ
목장...탁 트인것이 참 좋아보이네요...^^
답글삭제제가 제일 좋아하는 제비꽃입니다.ㅎㅎ
답글삭제내여자 2명...
이 구절이 맘에 짠합니다.
내여자라 한 없이 사랑스럽고 그러하기에 지켜줘야하는 채임감도 느껴지고..
그렇지만 그녀들이 있어 행복하다는 행복감이 전해 오는 것 같아요.
한가지 아쉬운 것은 제가 지금 넘 배가 고파용..
어녁수업갔다왔더니..허기져요..흑흑
와우~ 시험을 잘 보셨는지요^^
답글삭제몇일만에 솔이의 웃는 모습을 봐서 좋네요~ 방긋 방긋^^
원당근처에 저렇게 이쁜곳이 있는줄 몰랐는데..너무 근사한걸요~
내여자 2명에 대한 설명좀...? 애기가 2명이예요?
답글삭제귀여운 아기 얼굴을 보고 나니 머리가 맑아지네요...
with okgosu (-..-)a
@일상이네 - 2009/04/13 08:10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앉아 있으면 너무 귀여워요. 하현이도 곧 앉을꺼에요. 앉을때 그 감동이란 으흐흐
@미자라지 - 2009/04/13 08:2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가까이서 말을 봤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다음에 날 좋은날에 또 갔다 오지요 ㅋㅋ ^^;
@좋은사람들 - 2009/04/13 08:48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 안떨어지겠다고 하는거 보면 정말 정말 그 기분이 .. 묘하네요.
@cdmanii - 2009/04/13 09:18
답글삭제감사합니다.
헉, 스탠드 말입니까? 헉... ㅋㅋ 정말 저희 못볼뻔 한겁니까?ㅋㅋ
@JUNiFAFA - 2009/04/13 09:20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대관령이랑도 비슷하네요. ^^;
시간되시면 나중에 한번 다녀와보세요.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돌이아빠 - 2009/04/13 09:26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용돌이도 아직 저렇게 붙어 있지요?
ㅋㅋ. 이런순간마다 그 뭔가를 느끼네요. ^^; 행복한 한주 되세요.
@아이엠제롬 - 2009/04/13 09:27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옷. 그럼 지금은 어디 사셔요?
저는 능곡에 살고 있답니다.
@탐진강 - 2009/04/13 09:37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드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
행복한 한주 되세요.
@login - 2009/04/13 09:37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딩동댕 제비꽃 이라네요. ^^;
@JooPaPa - 2009/04/13 09:52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코알라 캬캬
저는 왜 그런 생각은 못했는지 정말 코알라 같네요. ^^;
주말에 한번 다녀 가세요.
@빛이드는창 - 2009/04/13 09:58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아니에요. 까칠 솔이랍니다. ^^;
네. 제비꽃... ㅋㅋ... 좋은하루 되세요.
@sky~ - 2009/04/13 10:32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생각보다 좋아서 만족하게 놀다 왔답니다.
^^;
@하수 - 2009/04/13 10:36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그죠? 사진을 더 잘 찍었으면 더 멋있었을텐데...
사진 실력이 없다보니 말입니다. ^^;
@Dr.지존 - 2009/04/13 11:17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서울하고도 가까우니 한번 다녀가세요. ^^;
쭈꾸미도 저렴하니 좋습니다.
@jmama - 2009/04/13 11:20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솔이도 또래보다 1kg이상 적게 나가고 있답니다.
솔이도 역시 저체중아였지요.
40주에 2.38kg이요.거기다 잘 먹지도 않아요. ㅠㅠ
그 심정 이해 갑니다.
@용식 - 2009/04/13 11:35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솔이가 아빠를 사랑하나 봅니다. 캬캬 근데 요즘들어 엄마를 더 좋아하는듯해요. 섭섭
@월드뷰 - 2009/04/13 11:46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쭈꾸미 저렴하지요? 민이랑 한번 다녀가세요. ㅋㅋ.
@Sakai - 2009/04/13 11:5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한주정도 일찍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약간 아쉽기도 했는데... 그래도 좋았답니다.
@담연 - 2009/04/13 11:56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그죠? 그 아가 보니까 솔이도 저때가 있었구나 싶더라구요. ^^;
네. 이쁘게 키우겠습니다.
@Roy-Kim - 2009/04/13 12:03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캬캬 이러나 공공의 적이 되는게 아닌가 모르겠네요. ^^;
으흐흐. 쭈꾸미 철이라서 그런지 맛나더라구요.
@돌의꿈 - 2009/04/13 12:54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네. 가볍게 몇시간 쉬고 오기에는 좋아요.
옆에 농협대학도 있고요. 바로 옆에 서삼릉도 있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와후 - 2009/04/13 13:25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주차장이 없어서 좀 불편하기는 햇는데요.
그렇게 까지 힘들거나 그러지는 않았네요. ^^;
그래도 무료로 놀 수 있으니 그게 어딥니까.
@드자이너김군 - 2009/04/13 13:32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우리집 우등생이 이번에는 어려워하더라구요.ㅋㅋ
못봤다고 하는데... 나중에 결과 봐야지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가마솥 누룽지 - 2009/04/13 14:2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헛, 강서공고 근처 사시는 겁니까?
근데 아마 이웃분들중에 알게 모르게 지나다니가 만난적도 있지 않을까요? ㅋㅋ
@이름이동기 - 2009/04/13 14:28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간만에 코에 바람좀 넣고 왔답니다... ^^;
잘 지내시지요?
@JUYONG PAPA - 2009/04/13 14:33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저때만 반짝 좋아하고 계속 찡찡찡찡...
이제 힘들어 질려나 봅니다. ;;
@소중한시간 - 2009/04/13 14:4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솔이엄마가 이뻐서 결혼한거에요. ㅋㅋ
감사합니다.;;
@레인보우필 - 2009/04/13 15:34
답글삭제감사합니다. ^^;
어여 올려주세요.
그러고 보면 아이들 가진 가족들은 동선이 비슷한거 같아요. 다들 보면 거기서 거기로 놀러 다니는듯해요.
@행복박스 - 2009/04/13 16:5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정녕 정말 함께 하시고 싶으신 겁니까...
그럼 그렇게 하지요. ㅋㅋ.
@수우º - 2009/04/13 17:1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솔이가 이모도 별로 없는데 이모 하실래요? ^^;
앉는건 잘하는데 기는건 잘 못하더라구요.
@만들고놀자 - 2009/04/13 17:12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ㅋ rss로 늘 감시하고 있답니다. ㅋㅋ 좀 스토커 스럽나요? 가은이랑 성호 보고 싶은 마음에
@나림아빠 - 2009/04/13 17:12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나림이네는 도대체 안가본곳이 어디랍니까.ㅋㅋ
으흐흐. 주차장 없어서 세워놓고 걸어갔답니다.
@sky walker - 2009/04/13 17:49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상업적인것도 없고...
그래서 좋더라구요. 금전적으로도 가볍게 다음에는 도시락 싸들고 가야겠어요.
@뚱채어뭉 - 2009/04/13 17:58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뭐 솔이까 한번 찐하게 웃어주니 그걸로 된거죠. ^^;
뚱채랑 다녀가세요.
@마음의 꿀단지 - 2009/04/13 18:19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네. 괜찮더라구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상업적이지도 않고 그래서 좋더라구요. ;;
@강팀장 - 2009/04/13 19:07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극찬을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책 쓰시는군요. ^^;
뭐하시는분인지 궁금 일단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ss등록완료 앞으로 자주뵈요.
@거나양 - 2009/04/13 19:5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뭐 대세에 따라가는 솔이네 랍니다.
남들 하니까 저희도 하는거지요.ㅋㅋㅋ
설기 데리고 산책이라도 하세요. ;;
설기보러 가야지 후다닥
@좋은맘 - 2009/04/13 20:17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요즘에 아주 땡깡이 늘었답니다.
크려고 하는건가요? 하루종일 찡찡.
trackback from: 백수아빠의 가난한 육아일기4 - 앞산에서 봄꽃들의 향연을 엿보다
답글삭제지난 주말 아이들과 함께 오른 앞산, 그 앞산에서는 봄꽃들의 향연이 있었습니다. 마치 하느님이 자신의 숨결을 불어넣어서 갓 빚어놓은 듯, 그들의 어여쁜 자태는 신비감마저 들게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바로 ‘우리들의 하느님’이 아닌가 싶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하느님’들이 벌이는 그 향연을 우리는 몰래 숨어들어 마치 불경이라도 저지르듯 조심조심 엿보았습니다. 그래서 비로소 느낀 것은 바로 그들이 이 숲의 ‘참주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우리 인..
행복하고 소박한 가족나들이였군요. 탁트인 시원한 풍경의 원당종마목장도 좋아보이는군요. 저희는 주로 애들을 산으로 많이 데리고 다니는데, 역시 "아이들은 자연이다" 싶더라구요. 온 지천에 널린 것이 지들 장난감이더군요.....암튼 솔이와 함께한 나들이 잘 봤습니다. 솔이가 행복하게 잘 컸으면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답글삭제그런데 저는 대구에 사는데, 목장이 있는 곳의 지역이 정확히 어디인가요?
@안지용 - 2009/04/13 21:1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저요? ㅋㅋ ;; 아니면 아내요?
@라세파 - 2009/04/13 21:54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기대에 찬 솔이이나 기대해도 아무것도없다는거요. 캬캬
@Gumsil - 2009/04/13 22:06
답글삭제감사합니다.
트랙백은 잘 봤습니다.
ㅋㅋ 그래도 다인이가 너무 신나하던걸요. ^^;
@용직아빠 - 2009/04/13 22:16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용직이와 함께 김밥싸들고 한번 다녀가세요.
옆에 서삼릉도 있고 또 옆에 농협대학도 있고요.
근처에 쭈꾸미도 저렴하게 드실 수 있으니 꼭 다녀가세요.
@PLUSTWO - 2009/04/13 22:30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노대통령 흉내내는 겁니까? 캬캬
다음에는 아이가 말을 타면? 애마? ㅠㅠ 지나간 유머 였습니다..........
@소심한우주인 - 2009/04/13 22:34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눈에 거슬리는게 없어서 좋았답니다. 한번 다녀 가시죠. ^^; 홍보사원 같네요 .
@토마토새댁 - 2009/04/13 22:5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너는 내여자니까~~~ ㅋㅋ
너무 바쁘게 사시는거 아닙니까..
그러다 병나세요. ㅠㅠ 쉬엄쉬엄 하셔요.
@민시오 - 2009/04/13 23:0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시험은 뭐 어려웠다고 하는데 우리집 우등생 잘했겠지요. 캬캬
생각보다 고양시에 멋진곳이 많더라구요. 아직 못가본 곳이 많답니다.
@okgosu - 2009/04/14 03:0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내여자 2명 ㅋㅋ 아내와 딸.ㅋㅋㅋㅋ
조인성닮은 옥님 아들이 최고죠.
@정수근 - 2009/04/14 08:05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저희도 앞으로는 산으로 한번 가볼까 합니다.
경기도 고양시 원당에 있는 목장이랍니다. ^^;
너무 멀지요.
트랙백 잘보았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솔이아빠 - 2009/04/14 06:57
답글삭제비밀 댓글 입니다.
@솔이아빠 - 2009/04/14 07:38
답글삭제간혹 농땡이도 치고....
지각도 종종하고....
그렇게 살고 있는 회사원일 뿐입니다. ^0^ 호호호...
네... 앞으로 종종 놀러와 주세요~
^^
거기 근처에 너른마당이란 오리집 괜찮아요. 저희는 꽤 자주 가게되요.어머님이 좋아하셔서...
답글삭제허브랜드인가..것도 있었는데 뭐.. 화분 파는 가게지만^^
목장이 너무 가고 싶었는데 . 시부모님의 반대 ㅋㅋ 로. 못갔습니다. 담엔 우리끼리라도 가야겠심당당.
솔이가 유모차 길이 안들어서 그렇죠..애들이 유모차에 아주 오래 잘 앉아있으리란 기대는.. 하지 말아야죠.
답글삭제어떨땐 엄마혼자 유모차 태우고 나갔다가. 한손으로 애기 안고 한손으론 유모차를 끌어야 하는 괴로운 상황도 닥친답니다...
그래도 많이 태우면 좀 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