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6 - 생후201일
체중 : 7.07kg
수유량 : 640ml(분유)
이유식 : 쇠고기브로콜리미음 - 오전 20cc / 오후 40cc+고구마 1cc
오늘 있었던 일
체중 : 7.07kg
수유량 : 640ml(분유)
이유식 : 쇠고기브로콜리미음 - 오전 20cc / 오후 40cc+고구마 1cc
오늘 있었던 일
- 거제도 여행준비하기(솔이꺼 챙기기)
- 애니골 가나안덕에 오리먹으러 다녀옴(솔이 찡찡)
- GS마트 다녀옴
- 한솔양 9시에 잠듬

아침잠에서 깬 한솔양~♡




찡얼 찡얼 찡얼 찡얼 왜?









전진 앞으로~~ 기어가는 한솔양!!

솔이 미소가 꽃보다 이뻐요^^
답글삭제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솔이가 카메라를 의식하기 시작했네요.
답글삭제예쁘게 자라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이번 한주 대박나세요.
곰모자가 귀엽군요.~
답글삭제벌써 고기도 먹나요?ㅎㅎ^^
ㅎㅎㅎ 꽃밭에 정말 곰이^^
답글삭제너무 이뻐요. 뽈에는 모기자국인가요?^^;
와하하핫~ 곰돌이와 너무 귀엽게 잘어울리네요^^ 이제 완전 꼬맹이 티는 다벗은느낌이군요^^
답글삭제거제도는 언제쯤 가시나요?
답글삭제오리고기 맛나겠어염...츄릅...;;;
너무 예쁜 자태네요 ^^
답글삭제좋은 하루되세요 ^^
후훗 곰이에요? 아닌거 같은데요~~~저렇게 귀엽고 깜찍한 곰도 있나요?^^
답글삭제근데 솔이도 이제 오리고기를 >.< 불쌍한 솔이 !
눈감은거 보니까 속눈썹이 아주 이쁘네요~
답글삭제ㅎㅎ
여름이가 롱다리일거라 굳게 믿고 있는
예비아빠 다녀갑니다 ㅋㅋㅋ ^^
저희는 요새 태열이 있어 걱정이네요.
답글삭제얼굴에 울긋불긋 여드름 같은 것이 잔뜩 생겨서...
에궁...
걱정입니다~
곰돌이 인형 & 옷 너무 이뻐요...
답글삭제그리고 축하드려요...황금펜이시네요^^
with okgosu (-..-)a
ㅎㅎㅎ
답글삭제에고고...이쁩니더~ 구엽고~~
솔이 방긋 웃는 모습 완전 이쁘네요! ^-^
답글삭제요렇게 이쁜 딸을 평생 데리고 사신다니...ㅎㅎ 쉽지 않을거 같은데요? ㅋㅋ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요즘들어 솔이 미모가 점점 빛이 나고 있는 것 같아요.
답글삭제저맘때가 정말 예뻐지기 시작할 때거든요.
울 서아도 지금 얼굴 보다가 더 아가적 얼굴 보면.. 이게 누규~? 한답니다.
앞으로의 솔이가 더 기대가 되네요.
요즘은 아가들 보는 재미로 사는듯 흐흐흐흐
꽃밭에 나타난 솔이곰 ㅋㅋㅋ 식욕이 왕성하네요~~~ㅋㅋ
답글삭제오리고기 좀 주셨어요???ㅋㅋ
가나안덕 오리고기 맛있죠~ㅎㅎ
답글삭제늘 미소짓게한는 솔이 모습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솔이 주황색 우루사 한마리 업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답글삭제와~~ 맛있는곳 다녀오셨네요..
답글삭제그런데 바닥패드 정말 이쁜데요? ^^
그리고 거제도여행준비.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갑자기 가고 싶어지네요! ^^
앗~~~ 곰모자....
답글삭제솔이보단 부모님께서 여행 잘 하신 듯.....ㅎㅎ
지금 점심 시간이 다 되어서 고기 엄청 땡기네염~~~~
한주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봄날 솔이 여행도 가고 부럽네요^^
답글삭제흐흐~ 아빠, 엄마가 고기 먹기 전 솔이에게 고기에 대한 적응을 냄새로 시키시는구나.
답글삭제솔이가 힘들었겠는데요. :)
첫번째 사진을 보니 상당히 어른스러워졌네요.
답글삭제자고 일어나서 찡찡대지 않는것만도 한 효도 하는겨, 솔양~~
답글삭제하루가 다르게 커가는걸 보니 신퉁하네요. ^^
하하~ 이쁜 고미네요...
답글삭제사랑스럽기까지 한~~~^^
솔이가 나날이 이뻐지는데요 ㅎㅎㅎ
답글삭제아마 이 때쯤 처음으로 이가 나올텐데, 그 것 때문에 징징거리는 것 같군요.
답글삭제이 나오기 시작하면 이도 닦아줘야 하고... 점점 일이 많아진답니다.
근데 바쁘신가봐요? 제 블로그 마실 요즘 뜸하십니다. ㅠㅠ;;
솔이가 나들이를 제대로 한것 같은데요^^
답글삭제셀카 예뻐요~~
글구 고기가 넘 맛있어 보여요~~ㅋㅋㅋㅋ
오~샐카까지 귀엽습니다. 고기가 맜있어 보입니다.^^
답글삭제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예쁜 아기곰인데요`^^
답글삭제야~ 애니골 가나안덕 너무 좋아요! 오리 냄세도 안나고.ㅋ
답글삭제근대 가격이 많이 올랐더라구요. 막 우겨서 5,000원 할인권 하나 받아 왔습니다.ㅋㅋ
솔이의 미소를 보고 있으니
답글삭제왠지 모르게 행복한 마음이 생깁니다.
우리아이들도 솔이처럼 그랬는데...
이젠 다 커서 처녀가 되었으니 늦둥이라도 나 볼까 생각중입니다.
아이들 미소는 언제봐도 좋아요.
정말 천사에요.
앗~ 곰이 나타났다!! 죽은체해야 살수있는데 ㅎㅎ
답글삭제이젠 솔이의 체조요정 자태를 볼 수 없어 아쉬워집니다..
올바른 자세로 변신하는 솔이에게 맞는 닉네임을 또 맹글어야 하는건가요 ㅎㅎㅎ
점점 솔이가 이뻐지네요. 아기들은 천사입니다. 아~~우리 둘째는 언제 100일 되나~~~
답글삭제나중에 솔이 시집 보낼때 솔이 아버님 많이 우시겠다는...ㅎㅎ
답글삭제솔이양 곰돌이 옷입은게 너무 귀엽잖아요!!!!
답글삭제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가나안덕 다녀오셨군요 ㅎㅎㅎ 저기 맛나요 ㅋㅋ
답글삭제솔이, 보면 볼 수로 너무 이뻐요!!
답글삭제아빠의 포스팅 편집 센스까지! ㅎㅎ
훌륭하십니다!
솔이 그 사이에 많이 큰 것 같아요
답글삭제매일 보는 엄마, 아빠는 이 놈 언제 크나.. 그런 생각하자너요
근데 다른 사람들이 보면 많이 컸다고 하죠..
솔이 많이 컸네요... 이제 이목구비도 잡히고...
ㅋㅋㅋ 완전귀여워요 곰솔~
답글삭제전엔 솔이 아빠 닮았구나~했는데 사진 보니 요새 점점 솔이엄마 얼굴이 슥슥 보이는거 같으심~
배가 고플때 봐서 그런지...울컥하네요 --;
답글삭제거제도 출발하셨겠지요^^
이젠 앉아 있는군요. 걸어서 솔이 아바에게 오는 기쁜 날이 얼마 안남았군요
답글삭제아이구..무척 이쁘네요...^^ 점점 멋지게 변하는 느낌이 드네요^^
답글삭제어린이날에 솔이는 무엇을 할까 궁금해집니다.
답글삭제그리고 어버이날도 머지않았으니 효도가 따로 없을 듯 합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여행가시는구나.. ㅎㅎ 연휴에 가시는거죠..
답글삭제잘 다녀오시길.. 솔이도 잘 다녀와... ^^
제가 좋아하는 가나안덕~
답글삭제백설기랑 개나리 피기전에 가나안덕을 갔었는데, 첫번째는 본관에서 먹어서 괜찮았는데,
두번째는 별관에서 먹으니까, 연기가 안빠져서 백설기가 있기에는 불편하더라구요.
암튼 벌써 꽃들이 만개했네요~
또 한번 가야겠어요~오리보니까 넘 당기는 걸요?
@해피아름드리 - 2009/04/27 07:57
답글삭제감사합니다.
해피님도 행복한 한주되세요. ^^;
@세미예 - 2009/04/27 08:05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어떤 대박이 날까요? 기대 되는걸요? ㅋㅋ 대박나게 해주세요.
@좋은사람들 - 2009/04/27 08:12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아니요. 당근 못먹죠. ㅋㅋ 근데 먹어도 될려나요?
솔이의 곰도리옷...넘 귀여운데요...^^
답글삭제@라이너스™ - 2009/04/27 08:2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뽈에 저거 뭔지 잘 모르겠어요. 모기는 아닌거 같은데요?
@머니야 머니야 - 2009/04/27 08:28
답글삭제감사합니다. ^^;
이제 많이 컷지요? 완전 이웃분들이랑 솔이랑 함께 크고있어요 ㅋㅋ 늘 감사합니다.
@불꽃머리 - 2009/04/27 08:46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금요일 새벽에 출발할 예정이랍니다.
처음으로가는 장거리여행이라 너무 기대 된답니다. ^^;
모닥불을 보니 왠지 모르게 운치있어보여서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ㅋ
답글삭제@바람나그네 - 2009/04/27 08:55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
@돌이아빠 - 2009/04/27 09:0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아직 못먹어요. ㅋㅋ 군침만 흘릴뿐이죠. ^^;
@용식 - 2009/04/27 09:07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 롱다리 일겁니다. ㅋㅋ 저도 믿어요 ㅋㅋㅋㅋ
@도꾸리 - 2009/04/27 09:28
답글삭제감사합니다.
태열을 금방 없어진다고하자나요. 너무 걱정마세요. ^^; 그나저나 하루 언제 또 공개 합니까?
@okgosu - 2009/04/27 10:08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근데 다들 어떻게 저보다 황금펜 된걸 먼저 아시는거죠. ㅋㅋ
@*저녁노을* - 2009/04/27 10:2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늘 잊지않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jakesoul - 2009/04/27 10:22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 쉽지 않으려나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Anonymous - 2009/04/27 10:4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어디께 좋을까요? ㅋㅋ 알아맞쳐 보세요.
@yisrael - 2009/04/27 10:47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는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한창 이쁠때 인가요? ㅋㅋ 으흐흐 저도 기대 된답니다.
@월드뷰 - 2009/04/27 10:59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 닥치는대로 다 잡아 먹는 한솔양. 분유도 저렇게 먹엇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맛짱 - 2009/04/27 11:04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가보신분들이 많은가봐요. 네. 맛있는데 이제 한마리에 29,000원 많이 올랐네요.
@이름이동기 - 2009/04/27 11:09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우루사에서 뒤집어 졌습니다. ㅠㅠ 우루사 *웅제약
@Kay~ - 2009/04/27 11:40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이번 황금연후에 한번 가시죠. ㅋㅋ 이번에 제대로 안놀아주면 다음에는 기회도 없을듯. ㅋㅋ 그래서 무리해서 간답니다. 금요일이 너무 기다려지네요.
@한성민 - 2009/04/27 11:43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 고기 고기 점심에 삼겹살이라도 드셔요. 무리인가요? ㅋㅋ
@빛이드는창 - 2009/04/27 11:43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거제도 여행 부모가 더 신났다는요. 금요일이 빨리 왓으면 좋겠어요. ^^;
@부스카 - 2009/04/27 11:56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앗. 그럴수도 있겠네요. 힘들수도... 에고 괜시리 미안해 지는데요.
@누피 - 2009/04/27 12:30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그 말로만 듣던 애늙은이요? ㅋㅋㅋㅋ
@부지깽이 - 2009/04/27 12:40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반은 찡찡대고 반정도는 기분좋고..ㅋㅋ 뭐 기복이 심하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민규아빠 - 2009/04/27 13:03
답글삭제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sky~ - 2009/04/27 13:07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다들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할따름이지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하수 - 2009/04/27 13:2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아 이가 나오려고 징징거리는건가요?
음... 좀 늦게나와도 될텐데 말입니다.
요즘 좀 바뻐서요. ^^;
@은빛 연어 - 2009/04/27 13:26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 셀카 정말 각이 셀카같이 나와서요. ^^:
행복한 한주 되세요.
@Sakai - 2009/04/27 13:37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가나안덕 고기는 언제나 맛나요. 근데 이제 너무 비싸서...
@행복박스 - 2009/04/27 14:05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너무 이뻐라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ㅋㅋ 근데 정말 곰같긴한거 같아요. ㅋㅋ
@드자이너김군 - 2009/04/27 14:28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생각보다 많이들 다녀오셨나봐요. 그렇게 유명한가요? ㅋㅋ
으억 저도 좀 우길껄 그랬네요.
@특파원 - 2009/04/27 15:19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ㅋ 다 커서 처녀... 늦둥이 좋습니다. ㅋㅋㅋ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용직아빠 - 2009/04/27 15:27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 죽은척 해야합니까? ㅋㅋ 아 닉네임 음...
어렵습니다. ㅋㅋ
@INNYS™ - 2009/04/27 15:58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음... 100일 금방이자나요. 솔이도 벌써 200일 인걸요.
또 금방 300일 되겠죠?
@PLUSTWO - 2009/04/27 16:15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그러게요. ㅋ 그래서 안티사진 많이 늘리려구요. ㅋㅋㅋㅋ
@까칠이 - 2009/04/27 16:38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나름 어울리나요? ^^;
@Anonymous - 2009/04/27 16:5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음... ㅋㅋㅋ 그냥이요. 캬캬
@mind+ - 2009/04/27 17:00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많이들 가보셨네요. ㅋㅋ 너무 유명한 그곳 ... 또 가고 싶네요.
@Hue - 2009/04/27 17:13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매일 매일 하는게 쉽지는 않지만 하루일과를 정리도 하고 나름대로 보람차답니다.
@딸기Mom - 2009/04/27 17:19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그죠? 키도 많이 자란거 같고... 저희는 잘 모르지만 어쩔때 보면 부쩍 커버린 솔이때문에 미소가 절로 나오네요.
@윤서엄마 - 2009/04/27 17:23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곰솔은 뭡니까? ㅋㅋ 새로나온 솔?
그죠? 엄마 얼굴도 보이는듯.
@미리누리는천국 - 2009/04/27 17:24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울컥 ㅋㅋㅋㅋ 아 너무 재밌으세요. 캬캬 울컥까지야.
거제도는 금요일에 출발 한답니다.
@핑구야 날자 - 2009/04/27 18:45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솔이 앉는건 예전에 마스터 했고, 요즘에는 붙잡고 일어나고 있어요. ㅋㅋ
@모노피스 - 2009/04/27 20:10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칭찬은 늘 듣기 좋네요. ^^;
캬캬 행복한 하루 되세요.
@탐진강 - 2009/04/27 20:50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어린이날에 솔이는 거제도에 있을 예정이랍니다. ㅋㅋ
@corio - 2009/04/27 20:58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네. 금요일에 출발한답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거나양 - 2009/04/27 22:43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음... 저희집에서는 가까워서 자주가요. 언제 한번 가나안덕에서 한번 보시죠 ㅋㅋㅋㅋㅋ
@소심한우주인 - 2009/04/27 22:59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 곰도리옷은 아니구요. 모자만요. 근데 전체적으로 한벌 같네요. ㅋㅋ
@미자라지 - 2009/04/27 23:04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가까우시면 한번 다녀가세요. 나름대로 괜찮은 곳이랍니다.
가격이 올라서 좀 섭섭하지만 그래도 분위기도 있고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크윽. 솔이 꽃밭에서 노는 모습 너무 예쁜데...
답글삭제오늘따라 저...오리고기가....좀 더 예뻐 보이는 것이..;;;; ㅋㅋ
꽃밭에 곰! 뭘까 되게 궁금했습니다.
답글삭제곰인형이 아니라 솔인형이네요~
여행준비 하는 그 기분 부럽습니다.
여행 가서도 좋지만 ..
거제도라는 정식에 앞서
전채요리 즐기는 기분이시겠네요!
가나안덕 다녀오셨나봐요?
답글삭제덕분에 솔이도 눈요기 잘했겠는데요?
곰 한참 찾았네요..ㅎㅎ
답글삭제솔이의 작은 눈이라..
예거니의 눈이라면 조금 위로가 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