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이네 블로그♡
2008년 10월 8일 9시 35분 그녀와의 첫만남~♡
2009년 2월 28일 토요일
돌나물(돗나물)무침과 만두국
아내 없는 오후 딸님과 놀다보니 출출하다.
냉장고를 열어보니 돌나물(돗나물)과 만두가 있다.
후딱 만두국과 돌나물(돗나물)무침을 해서 출출한 배를 채웠다. ^^
조촐한 식단
돌나물(돗나물)을 깨끗하게 씻어 초고추장과 깨를 넣어 무친다. 맛은 굿 :)
다시마와 버섯을 넣고 끓이다~ 만두, 떡, 마늘, 간장, 계란, 파를 넣어 마져 끓이면 땡
20090227 - 생후143일 : 코딱지 파다 딱걸린 한솔양, 사과가 쿵, 애플비 무당벌레
생후143일 - 20090227
체중
: 6.19kg
수유량
: 650ml(새벽수유 포함)
오늘 있었던 일
엄마, 아빠와 GS마트 다녀옴
11시 넘어서 잠
고민
아내가 손목이 너무 아프다고 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
솔아 카메라 신경쓰지말고 무당벌레랑 놀지 그러니...
좋은꿈을 꾸는 한솔양~♡♡♡
이제 좀 아기스러운 포동포동 다리
엄마발을 쏙 빼닮은 완두콩발
사진 찍는걸 어쩜 저리 눈치를 잘 채는지...
신난 한솔양~
엄마 메롱~~
귀여운 모자를 씌어주려고 했으나, 너무 큰 모자
사과를 잡고 싶은 솔이
피곤한 모녀
엄마 공부 방해하는 한솔양
솔아 오늘도 너 딱걸렸어.ㅋㅋ
2009년 2월 27일 금요일
20090226 - 생후142일 : 엄마와의 하루
생후142일 - 20090226
체중
: 비밀
수유량
: 750ml(새벽수유 포함)
오늘 있었던 일
아빠가 워크샵 가서 엄마랑 둘이서 하루를 보냄
무당아 나랑 놀자~~
부러운 피부 ^^
이단옆차기 연마중~
우리아가 쭈쭈 먹자~
저렇게 손을 넣어주면 못빼는 한솔양. ㅋㅋ
이웃님들 덕분에 워크샵 잘 다녀왔습니다. 회의를 밤 11시 30분까지 하다니... ㅋㅋ 그리고 이래저래 모여서 이야기 하다보니 새벽 3시 으흐흐 아직도 피곤하네요. ^^
2009년 2월 26일 목요일
20090225 - 생후141일 : 솔이 너 딱걸렸어 +.+
생후141일 - 20090225
체중
: 6.07kg
수유량
: 710ml(새벽수유 포함)
오늘 있었던 일
엄마랑 유방관리실 다녀옴
한번에 140ml 정도는 먹을 수 있음
발을 빨기 시작함
고민
이유식 시작은 생후 몇일부터 하는게 좋을까요?
애벌레에 이어 무당벌레 잡아 먹기에 나섰다.
솔아~ 너 손을 먹는거야? 무당벌레를 먹는거야?
비행을 너무나 좋아하는 한솔양. 그렇게 재밌어?
솔아 무당벌레 소리가 들려? 귓가에 울려퍼지는 소리? 아빠도 같이 듣자...
목욕하고 난 후 아빠테 발을 빨고 있는 현장을 딱 걸렸다. ㅋㅋ
솔이아빠 오늘(26일), 내일(27일) 팀워크샵을 용평으로 갑니다. 오전 9시 30분에 회사에서 출발한다네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2009년 2월 25일 수요일
애플비 입체토이북 베스트70
홈쇼핑에서 싸게 판다는 직원의 연락을 받고 지른
애플비 입체토이북 베스트70
가격은
199,000원 10개월 무이자
!!
[
애플비입체토이북 구매하러 가기
]
예쁜 박스에 포장되어 도착
0~5세까지 단계별로 있어 좋네요.
하나씩 꺼내 볼까요?
각 부위별로 소리가 나는 무당벌레 솔이가 좋아할꺼 같아요. 일단 너 목욕부터 하고 솔이테 가자!!
너무 많아서 다 꺼내지 못했네요. 솔이가 좋아할려나 모르겠네요. ^^
부모 욕심이라는게 좋은거는 다 해주고 싶은가 봅니다.
도움
: 책장이 포화상태라 새로운 책장을 구매해야 할꺼 같습니다. 혹시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는곳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오프라인으로 알고 계시면 서울, 경기는 갈 수 있습니다. 온라인은 링크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090224 - 생후140일 : 저 혼자서 먹을 수 있어요. -.-
생후140일 - 20090224
체중
: 6.07kg
수유량
: 700ml(새벽 수유 없이)
오늘 있었던 일
오전, 오후 잠 많이 잠 오후에는 잠을 너무 많이자서 깨웠음
엄마, 아빠만 봐도 생끗생끗 잘 웃는다.
고민
눈주위에 오돌토돌 하게 많이 났다. 아토피?
현재 비올랑 보습제, 오일, 발진크림을 사용하는데... 이웃님들은 어떤 제품 사용하세요?
딸님. 딴짓하지말고 책을 봐야지. -.-
솔이가 보는 책
오늘은 애벌레를 잡아 먹을까. 으히히
혼자 들고 먹어보겠다는 애쓰는 딸님. 솔아 혼자 다 해버리면 엄마, 아빠는 뭐하라고... 엄마, 아빠도 할일은 남겨줘야지. ^^
너 안먹는거 다 알거든... 왜 잘먹는척 하려는거야? -.-
2009년 2월 24일 화요일
20090223 - 생후139일 : 솔아 널 보고 있으면 아빠가 왜케 설레는 거니?
체중
: 6.01kg
수유량
: 770ml(분유)
오늘 있었던 일
엄마랑 유방관리실 다녀옴
목욕하는데 장난이 엄청 심함. ㅋㅋ
고민
잠자리에 들었으나 갑자기 막 울기 시작함.(영아산통 인가?) 엄마가 안아서 재웠음.
앉지 못하는 아이 앉혀놔도 될까요?
아직 보지는 않지만...
솔이~ 까꿍~
아직은 잘 앉지 못하지만... 허리 아플까봐 5분만에 내려줌
역시 장난감은 치발기가 짱이야~
목욕 대기중~
아빠~ 저는 여기가 좋아요. 안갈래요.
개인적으로는 목욕한 후 솔이의 모습이 제일 마음에 든다. 원츄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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