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9 - 생후245일
체중 : 7.63kg
수유량 : 740ml
이유식 : 쇠고기브로콜리미음 - 아침 30cc / 점심 30cc / 저녁 20cc
간식 : 수박, 사과
오늘 있었던 일
체중 : 7.63kg
수유량 : 740ml
이유식 : 쇠고기브로콜리미음 - 아침 30cc / 점심 30cc / 저녁 20cc
간식 : 수박, 사과
오늘 있었던 일
- 하윤이 다녀감
- 엄마랑 솔이랑 파리바게트 다녀옴
- 엄마가 잼잼하면 솔이도 따라한다.








하루종일 이래저래 고생이 많은 솔이
엄마한테 후다닥~~~ ==33






혼자서도 잘놀고 엄마의 노래에 춤도 잘추는 예쁜 한솔이
저도 지금 수박이 먹고 싶습니다.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답글삭제솔이가 아주 이뻐요.
답글삭제저도 곧 저렇게 된답니다. ㅎㅎ
기저귀 값 보탬 해 드리고 가요 ㅋㅋ
하하 솔이아빠님이 찍으시는 사진과 엄마님이 찍은 사진~!
답글삭제느낌이 확 다르네요~! ㅎㅎㅎ
근데 오히려 두종류가 있으니 더 다채롭고 좋아요~! ㅋㅋㅋ
수박이 엄청 크군요 ㄷㄷㄷ
저도 어제 수박사왔는데 지금 시원하게 냉장보관중이랍니다 ㅋㅋ
캬아~ 시원한 수박. 저도 한입 먹고갑니다^^
답글삭제아기의 성장기록이네요
답글삭제후일 대단한 육아자료가 될 듯 합니다
건강하세요.
모자? 옷... 망토쓴게 넘 이뽀요..
답글삭제혹 마법을 쓸줄아냐고 한번 물어봐주세요...
애가 점점 이뻐지네요...이뻐라
답글삭제음..이제 조금만 있으면 날아 다니겠는데요..^^ 다리에 제법 힘이 붙은것 같습니다.
답글삭제저희집 애들도 수박을 아주 좋아 하지요..특히 주원이는 수박씨를 아주 '오도독, 오도독' 소리내어 씹어 먹는답니다.
솔이가 오늘은 초롱초롱한 눈으로 수박을 잡숫네요 ㅎ
답글삭제머리카락 핀 예쁘게 꼽고 있는 모습도 너무 이뻐요 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솔이가 이젠 제법 잘 일어서는군요~^^
답글삭제모자쓴 솔이 너무 귀여워요~
이제 온갖 재주를 다 할줄 아는군요. 그 어렵다는 잼잼까지.
답글삭제솔이가 이제는 하루하루가 다르네요.
답글삭제수박 정도는 우습군요. ^^
솔이양 당근을 꽉쥐고있는 산토끼군요~ ㅎㅎ
답글삭제저도 이거 수박먹고 싶은데요 ㅎㅎㅎ;;
답글삭제정말 더울 때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수박이 최고죠..^^
답글삭제솔이는 역시 무럭무럭 자라고 있네요..ㅎㅎ
솔이의 애교스런 모습이 아름디워요
답글삭제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자식의 사랑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ㅎㅎㅎ 수박을 철근같이 씹어먹으며.. ㅋ
답글삭제근데 껍데기 먹네요 ㅠ_-
알맹이를 주셔야지요~ ㅎㅎ
솔이가 벌써 수박을 먹네요. 솔이야 양껏 먹으렴. 수박은 몸에 좋은 것이란다.
답글삭제솔이 감기가 아직 안떨어졌나봐요..코가 헐지는 않을까 걱정되네요
답글삭제맞습니다...더울땐 찬물에 발담그고 시원한 수박 한조각..크아
오홋 수박 +_+ 요즘 많은걸 득탬하는군요.. 솔이양이..
답글삭제모자티를 입은 모습.. 너무 스타일리쉬 한데요~;)
우리 서빈이도 수박을 좋아하는데 그 바람에 소변 실수를 많이 했었다는...ㅋ
답글삭제지금은 수박 먹으면 화장실 꼭 다녀와야 한다는 강박관념...ㅋㅋㅋ
푸하하하~
답글삭제저만할때 아이들 노래만 들려주면 한결같이 장단 맞춰 추는 무릎팍춤..
모두 똑 같아...도대체 저런 춤은 태어나기전 어디에서 배우고 온걸까?
우리 아이들도 저 춤을 추었는데 저 춤은 유행도 없어...ㅋㅋ
참 솔이영상을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요.
자판기 그거 소독 한걸까요?
엄청 걱정 되서요.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솔이엄마 목소리가 넘 이쁘세요..
답글삭제산토끼 노래부를땐 솔이보다 더 신나신듯..ㅋㅋㅋ
욕심도 많아라.. 수박크기가 얼굴만하넹,
답글삭제아웅 귀여워!!
답글삭제저도 둘째는 꼬옥 솔이처럼 예쁜 딸램.. 낳고 싶어요..
솔이엄마.. 노래 잘 들었어요..ㅋㅋ
열심히 수박 연구중인 솔양. ^^
답글삭제솔아, 수박에 관한 새로운 거라도 발견한거니?
서 있는 모습이 아주 늠름하구나.
수박은, 빨간건 버리고 싱싱하게 보이는 초록색을 먹어야 튼튼해진단다..솔양...ㅋㅋ
답글삭제하루하루 모습달리하는 솔이의 모습...
답글삭제훗날 좋은 자료가 될 듯하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수박을 철근같이..ㅎㅎ 이빨 쑤욱 나오면 와작와작 씹어 먹을 것입니다.ㅎㅎ
답글삭제솔이 삔 삐딱하게 꽂은 것도 너무 귀엽네요^^
아들보다 딸이 이쁘다고 하더군요
답글삭제근데 옷값이 많이 든다고 하데요 ^^&
솔이가 홀로서기 하는모습이 아주 자연스러워졌네요^^ 이젠 발레를 시작해야하는데,.,
답글삭제엄마가 산토끼노래 불러주시니 춤도추고 게다가 침대시트속에 숨겨져있는 컴자판으로 기록까지 ㅎㅎㅎㅎ
동영상 틀자마자 넘어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답글삭제근데 솔이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금방 일어나는군요 -_-
역시 강하게 큰 솔이 ㅋㅋㅋ
수박을 철근같이 씹으며 달리는 유모차에서 ㅋㅋㅋ 솔이 수박 넘 좋아하는구나~~
답글삭제역쉬 존경스럽습니다. 수박도 그냥 주시고...
답글삭제저흰 두려움이 많아서리...여전히 잘 못주고...^^;;
솔이는 점점 인물이 나네요.
엄마 노래에 춤추는 솔이는 천상 여자에요..ㅋㅋ
솔이 엄마의 마지막 추임새는?? 티비에 나오는 팬들의 외침???
얼굴이 어찌나 이리 뽀샤시하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땔꽁땔꽁한 눈망울 ㅋㅋㅋㅋ
수박먹는것을 보니 ..솔이가 뭐좀 아는것 같아요.^^
답글삭제같이 먹으면 안될까?? ^^;;
당근춤 잘보고 갑니다. 저희집 녀석은 춤은 커녕 ㅋㅋ
답글삭제솔이는 수박껍데기부터 먼저 먹는군요...ㅋ
답글삭제꽃밭에 꽃같에요 한솔이~~ 넘 이뻐요~^^
답글삭제헉.. 수박 먹고 싶어요.
답글삭제뭐든 잘 먹이는게 좋은것 같아요.
특히 과일. 피부에 좋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