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8일 9시 35분 그녀와의 첫만남~♡
즐겁게 놀다가... 끝내 울음을 터트리는...ㅋㅋ것두 대성통곡.^^솔이한텐 미안하지만 너무 귀여워요.ㅎ
솔아.. 울다가 웃으면 낭패를 본단다... ㅋㅋㅋ
너무 대성통곡하네요~귀여워라~^^
하하하하....땡깡표정..정말 귀엽습니다.그냥 볼따귀 꽉~~~ 깨물어주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
달려갈게요 사진 느무 귀여워요. 표정이 살아있어요 ^^
우는 모습도 예쁩니다. 아웅~ 깨물어주고 싶네요. ㅋ
대성통곡!~~~! 그래 울면서 크는거다! 솔이야 후훗.사진만 보고 있는 이웃은 그저 예쁘기만 한데 현실인 솔이 어머님 솔이 아버님은 흐..^^;;;;솔이아버님 혹시 블로그코리아에 다른 채널 이용하시는 곳이 없다면 제가 채널을 하나 개설했는데요.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http://windlov2.tistory.com/469 요 포스트 참고 히힛~
ㅋㅋㅋ 솔이 넘 잘 웃고 이쁜걸요~~~엄마 솔이 맘을 받아주세요~~~ㅋㅋ
그러게요..솔이 표정에 푹 빠진 엄마, 아빠의 모습이 눈앞에 선해요.사랑스런 솔이가 엄마, 아빠를 위해 다양한 표정으로 보답하는듯..
@돌이아빠 - 2009/03/20 10:53블코에 들어가면 육아 채널에 가입할께요
ㅎㅎㅎ 웃어도 이쁘고 울어도 이쁘고걍 눈에 콱 박아넣고 다니고 싶을때네요. ㅎ
ㅋㅋㅋ 전 왜이리 아기가 우는 모습이 좋을까요;;
솔이는 언제봐도 참 이뻐요 ^^
ㅋㅋㅋㅋㅋ 드디어 엄마랑 화해 하는 건가요 ?? ㅎㅎㅎㅎㅎ
달려갈게요~사진 정말로 달려오는 것 같아요^^다양한 솔이의 표정 모두 사랑스럽고 재밌어요~솔이 이쁘게 웃는 모습 보면 별로였던 기분도 확~좋아진답니다!!ㅎㅎ
ㅎㅎ 솔이양 엄마에게 재롱좀 더 부려야겠어요,,근데 화해할려는 솔이맘을 엄마는 왜 몰라줄까요...^^
ㅎㅎㅎㅎ 이쁜 솔이!!!귀여워 죽겠어요~~~
헐... 이젠 갓난아기 티가 안 나고 웃는 표정이 어린아이 수준^^뭐가 저리도 슬플까? ㅋㅋ 대성통곡까진 안 해도 되는데...
언제봐도 너무 귀엽워요^^~~
요즘 들어 느끼는 건데요, 솔이도 점점 커갈수록 인물이 더 나오는 것 같아요. 처음 솔이 봤을 때를 생각해보면 참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건희는 ㅋㅋㅋ 처음에 왠 고구마 같은 녀석이 나왔다고 놀라던 기억이..ㅋㅋ
요새 솔이 방글방글 컨셉~가끔 아이들 울려고 하는 표정이 넘 이뻐서 일부러 울리곤 했었어요.. ㅎㅎ그런데..금방 울음을 그치면 다행인데 그렇지 않은 경우 내내 달래야 했던 경험이 ㅜㅜ
요맘때 쯤 우는 거 너무 귀엽지 않나요??저는 일부러 울때 구경한 적도 있답니다.
저두 여적지 울리고 구경한답니다..애기들 우는모습 왜케 귀여운지여~~^^
솔이아빠님 안녕하세요 :D처음 인사드리네요~^-^한참동안 솔이 사진이랑 포스팅 봤어요~레시피도 보구 ㅋ따님이 너무 예쁘네용~저희 아부지도 제 나이가 25살인데도 아직 애기처럼이뻐해주시는데 ㅋㅋ 솔이아빠님 포스팅에서도사랑이 잔뜩 느껴져요~♡자주 자주 놀러올께요~^0^ RSS도 추가 해놓았습니다.
통곡하는 것 마저 귀엽네요....그래도 웃는 모습이 가장 이뻐요^^
아~ 웃는 모습이며 우는 모습이며~ 하나도 안이쁜게 없네요 ㅎㅎ;아우!!! 깨물어 주고 싶어요!! ㅎㅎ
아,,솔이양 대성통곡을 하게 만들다뇨..ㅎㅎ전 드뎌 후니군을 만나 볼 수 있는 주말이네요~~ 휘리릭~~=3=3
정말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꼭 깨물어주고 싶은데요...^^주말에 비가 온다고 하네요...밖에 나가실때 우산 가지고 가시길 바래요...
대성통곡하네요 솔이가 ㅎㅎㅎ
잘 지내시죠??솔이 너무 귀여워요 ^^왜 솔이를 울리시나이까~~!!
스토리 진행이 재밌네요..하머 기어다닐수도 있군요..기어다니기 시작하면 방안에 위험한건 솔이 눈에보이지 않는 곳으로 옮겨 놓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라이너스™ - 2009/03/20 09:20감사합니다.부모인 저도 울때 제일 귀여워요. 괜찮아요. ㅋㅋ
@corio - 2009/03/20 09:49감사합니다.ㅋㅋ4월달에 놀러 갈 준비 되신거죠?
@Bastof - 2009/03/20 10:16감사합니다.ㅋㅋ 우는 모습이 최고로 좋아요.
@JUYONG PAPA - 2009/03/20 10:29감사합니다.주용아버지도 개인적으로 한번 만나뵙고 싶어요. 주용이랑 솔이랑 ㅋㅋ
@싸블 - 2009/03/20 10:39감사합니다. ^^사실 못달려 간답니다.
@필넷 - 2009/03/20 10:48감사합니다.ㅋㅋ울때 정말 못생겼어요. ㅋㅋㅋ
@돌이아빠 - 2009/03/20 10:53감사합니다.네. 함께 하겠습니다.고생이 많으세요. ^^
@월드뷰 - 2009/03/20 11:29감사합니다.ㅋㅋ 화해 했답니다. ^^
@함차 - 2009/03/20 12:25감사합니다.ㅋㅋ 그죠? 아주 애교가...
@레인보우필 - 2009/03/20 13:11감사합니다. 요즘 잘 웃어서 너무 좋아요. ^^
@솔이아빠 - 2009/03/21 10:35저희는 언제든 준비 끝입니다.. ^^
@Hue - 2009/03/20 13:30감사합니다.사실 저도 그래요. ㅋㅋ
@빠렐 - 2009/03/20 13:32감사합니다.ㅋㅋ 앞으로도 계속 응원해주실 꺼죠?
@이름이동기 - 2009/03/20 13:37감사합니다.드디어 드디어 화해 했답니다.
@로카르노 - 2009/03/20 13:42감사합니다.나중에 솔이 돌때 전부 초대 해야할꺼 같아요.너무 이뻐라 해주셔서... ^^
@PLUSTWO - 2009/03/20 13:50감사합니다.ㅋㅋ 아니에요. 화해 했어요. ^^
@세담 - 2009/03/20 14:04감사합니다.죽으시면 안됩니다. ^^ 그럼 산행일기는 누가쓰나요.
@하수 - 2009/03/20 14:24감사합니다.그러게요. 완전 대성통곡 ㅋㅋㅋ
@sakai - 2009/03/20 14:41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쭉... 귀여워 해주세요. ^^
@바람몰이 - 2009/03/20 14:47감사합니다.ㅋㅋㅋ 솔이는 감자인데.솔이엄마가 감자라고 불러요. ㅋㅋ
@민시오 - 2009/03/20 14:59감사합니다.ㅋㅋ 솔이는 그래도 어쩌다 오래 울고 대부분 짧게 울어서 다행이랍니다.ㅋㅋㅋ
@가마솥 누룽지 - 2009/03/20 15:03감사합니다.울면 좀 불쌍해요.ㅋㅋㅋ 그래도 우는건 귀여워요.
@뚱채어뭉 - 2009/03/20 15:39감사합니다.애들 마음은 어떨까요? ㅋㅋ 으흐흐 우는 모습을 즐기면 안되는데.. 즐기게 되네요 ㅋㅋ
@긍정의 힘 - 2009/03/20 17:59감사합니다. ^^저두 추가 했구요. 앞으로 매일 뵈요.
@약속♥ - 2009/03/20 18:02감사합니다.ㅋㅋㅋ솔이 너무 이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시간 - 2009/03/20 19:07감사합니다,너무 이뻐해 주시네요.ㅋㅋㅋㅋ 으흐흐. 아고 기분 좋아라...
@MindEater™ - 2009/03/20 19:34감사합니다.훈이가 할머니 집에 가 있는건가요?
@한성민 - 2009/03/20 20:08감사합니다.솔이엄마 공부하러 가는 날인데 우산 챙겨서 나가라고 해야겠네요. ^^
@sky~ - 2009/03/20 21:28감사합니다.아주 대성통곡 해주시네요.ㅋㅋ
@꼬맹거북 - 2009/03/21 08:38감사합니다.제가 안그랬어요. 솔이엄마가 그랬어요.ㅋㅋ
@DuTa - 2009/03/21 09:14감사합니다.아직 못기어요. 막 길려고 노력은 하고 잇어요. ㅋㅋ곧 길꺼 같은데요.
ㅋ하핳... 솔이 아부님 대사 치시는게 점점 늘어 가시는 군요.. ㅋㅋㅋ 요즘 학원 다니시나요??
저도 그넘의 대사에 넘어가겠어요 ㅎ홋...
즐겁게 놀다가... 끝내 울음을 터트리는...ㅋㅋ
답글삭제것두 대성통곡.^^
솔이한텐 미안하지만 너무 귀여워요.ㅎ
솔아..
답글삭제울다가 웃으면 낭패를 본단다... ㅋㅋㅋ
너무 대성통곡하네요~귀여워라~^^
답글삭제하하하하....땡깡표정..정말 귀엽습니다.
답글삭제그냥 볼따귀 꽉~~~ 깨물어주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
달려갈게요 사진 느무 귀여워요. 표정이 살아있어요 ^^
답글삭제우는 모습도 예쁩니다. 아웅~ 깨물어주고 싶네요. ㅋ
답글삭제대성통곡!~~~! 그래 울면서 크는거다! 솔이야 후훗.
답글삭제사진만 보고 있는 이웃은 그저 예쁘기만 한데 현실인 솔이 어머님 솔이 아버님은 흐..^^;;;;
솔이아버님 혹시 블로그코리아에 다른 채널 이용하시는 곳이 없다면 제가 채널을 하나 개설했는데요.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windlov2.tistory.com/469 요 포스트 참고 히힛~
ㅋㅋㅋ 솔이 넘 잘 웃고 이쁜걸요~~~엄마 솔이 맘을 받아주세요~~~ㅋㅋ
답글삭제그러게요..솔이 표정에 푹 빠진 엄마, 아빠의 모습이 눈앞에 선해요.
답글삭제사랑스런 솔이가 엄마, 아빠를 위해 다양한 표정으로 보답하는듯..
@돌이아빠 - 2009/03/20 10:53
답글삭제블코에 들어가면 육아 채널에 가입할께요
ㅎㅎㅎ 웃어도 이쁘고 울어도 이쁘고
답글삭제걍 눈에 콱 박아넣고 다니고 싶을때네요. ㅎ
ㅋㅋㅋ 전 왜이리 아기가 우는 모습이 좋을까요;;
답글삭제솔이는 언제봐도 참 이뻐요 ^^
답글삭제ㅋㅋㅋㅋㅋ 드디어 엄마랑 화해 하는 건가요 ?? ㅎㅎㅎㅎㅎ
답글삭제달려갈게요~사진 정말로 달려오는 것 같아요^^
답글삭제다양한 솔이의 표정 모두 사랑스럽고 재밌어요~
솔이 이쁘게 웃는 모습 보면 별로였던 기분도 확~좋아진답니다!!ㅎㅎ
ㅎㅎ 솔이양 엄마에게 재롱좀 더 부려야겠어요,,
답글삭제근데 화해할려는 솔이맘을 엄마는 왜 몰라줄까요...^^
ㅎㅎㅎㅎ 이쁜 솔이!!!
답글삭제귀여워 죽겠어요~~~
헐... 이젠 갓난아기 티가 안 나고 웃는 표정이 어린아이 수준^^
답글삭제뭐가 저리도 슬플까? ㅋㅋ 대성통곡까진 안 해도 되는데...
언제봐도 너무 귀엽워요^^~~
답글삭제요즘 들어 느끼는 건데요, 솔이도 점점 커갈수록 인물이 더 나오는 것 같아요. 처음 솔이 봤을 때를 생각해보면 참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건희는 ㅋㅋㅋ 처음에 왠 고구마 같은 녀석이 나왔다고 놀라던 기억이..ㅋㅋ
답글삭제요새 솔이 방글방글 컨셉~
답글삭제가끔 아이들 울려고 하는 표정이 넘 이뻐서 일부러 울리곤 했었어요.. ㅎㅎ
그런데..
금방 울음을 그치면 다행인데
그렇지 않은 경우 내내 달래야 했던 경험이 ㅜㅜ
요맘때 쯤 우는 거 너무 귀엽지 않나요??
답글삭제저는 일부러 울때 구경한 적도 있답니다.
저두 여적지 울리고 구경한답니다..애기들 우는모습 왜케 귀여운지여~~^^
답글삭제솔이아빠님 안녕하세요 :D
답글삭제처음 인사드리네요~^-^
한참동안 솔이 사진이랑 포스팅 봤어요~레시피도 보구 ㅋ
따님이 너무 예쁘네용~저희 아부지도 제 나이가 25살인데도 아직 애기처럼
이뻐해주시는데 ㅋㅋ 솔이아빠님 포스팅에서도
사랑이 잔뜩 느껴져요~♡
자주 자주 놀러올께요~^0^ RSS도 추가 해놓았습니다.
통곡하는 것 마저 귀엽네요....
답글삭제그래도 웃는 모습이 가장 이뻐요^^
아~ 웃는 모습이며 우는 모습이며~ 하나도 안이쁜게 없네요 ㅎㅎ;
답글삭제아우!!! 깨물어 주고 싶어요!! ㅎㅎ
아,,솔이양 대성통곡을 하게 만들다뇨..ㅎㅎ
답글삭제전 드뎌 후니군을 만나 볼 수 있는 주말이네요~~ 휘리릭~~=3=3
정말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답글삭제꼭 깨물어주고 싶은데요...^^
주말에 비가 온다고 하네요...
밖에 나가실때 우산 가지고 가시길 바래요...
대성통곡하네요 솔이가 ㅎㅎㅎ
답글삭제잘 지내시죠??
답글삭제솔이 너무 귀여워요 ^^
왜 솔이를 울리시나이까~~!!
스토리 진행이 재밌네요..하머 기어다닐수도 있군요..기어다니기 시작하면 방안에 위험한건 솔이 눈에
답글삭제보이지 않는 곳으로 옮겨 놓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라이너스™ - 2009/03/20 09:20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부모인 저도 울때 제일 귀여워요. 괜찮아요. ㅋㅋ
@corio - 2009/03/20 09:49
답글삭제감사합니다.ㅋㅋ
4월달에 놀러 갈 준비 되신거죠?
@Bastof - 2009/03/20 10:16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 우는 모습이 최고로 좋아요.
@JUYONG PAPA - 2009/03/20 10:29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주용아버지도 개인적으로 한번 만나뵙고 싶어요. 주용이랑 솔이랑 ㅋㅋ
@싸블 - 2009/03/20 10:39
답글삭제감사합니다. ^^
사실 못달려 간답니다.
@필넷 - 2009/03/20 10:48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
울때 정말 못생겼어요. ㅋㅋㅋ
@돌이아빠 - 2009/03/20 10:53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네. 함께 하겠습니다.
고생이 많으세요. ^^
@월드뷰 - 2009/03/20 11:29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 화해 했답니다. ^^
@함차 - 2009/03/20 12:25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 그죠? 아주 애교가...
@레인보우필 - 2009/03/20 13:1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요즘 잘 웃어서 너무 좋아요. ^^
@솔이아빠 - 2009/03/21 10:35
답글삭제저희는 언제든 준비 끝입니다.. ^^
@Hue - 2009/03/20 13:30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그래요. ㅋㅋ
@빠렐 - 2009/03/20 13:32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 앞으로도 계속 응원해주실 꺼죠?
@이름이동기 - 2009/03/20 13:37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드디어 드디어 화해 했답니다.
@로카르노 - 2009/03/20 13:42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나중에 솔이 돌때 전부 초대 해야할꺼 같아요.
너무 이뻐라 해주셔서... ^^
@PLUSTWO - 2009/03/20 13:50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 아니에요. 화해 했어요. ^^
@세담 - 2009/03/20 14:04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죽으시면 안됩니다. ^^ 그럼 산행일기는 누가쓰나요.
@하수 - 2009/03/20 14:24
답글삭제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완전 대성통곡 ㅋㅋㅋ
@sakai - 2009/03/20 14:4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쭉... 귀여워 해주세요. ^^
@바람몰이 - 2009/03/20 14:47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ㅋ 솔이는 감자인데.
솔이엄마가 감자라고 불러요. ㅋㅋ
@민시오 - 2009/03/20 14:59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 솔이는 그래도 어쩌다 오래 울고 대부분 짧게 울어서 다행이랍니다.ㅋㅋㅋ
@가마솥 누룽지 - 2009/03/20 15:03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울면 좀 불쌍해요.ㅋㅋㅋ
그래도 우는건 귀여워요.
@뚱채어뭉 - 2009/03/20 15:39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애들 마음은 어떨까요? ㅋㅋ 으흐흐 우는 모습을 즐기면 안되는데.. 즐기게 되네요 ㅋㅋ
@긍정의 힘 - 2009/03/20 17:59
답글삭제감사합니다. ^^
저두 추가 했구요. 앞으로 매일 뵈요.
@약속♥ - 2009/03/20 18:02
답글삭제감사합니다.ㅋㅋㅋ
솔이 너무 이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시간 - 2009/03/20 19:07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너무 이뻐해 주시네요.ㅋㅋㅋㅋ 으흐흐. 아고 기분 좋아라...
@MindEater™ - 2009/03/20 19:34
답글삭제감사합니다.
훈이가 할머니 집에 가 있는건가요?
@한성민 - 2009/03/20 20:08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솔이엄마 공부하러 가는 날인데 우산 챙겨서 나가라고 해야겠네요. ^^
@sky~ - 2009/03/20 21:28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아주 대성통곡 해주시네요.ㅋㅋ
@꼬맹거북 - 2009/03/21 08:38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제가 안그랬어요. 솔이엄마가 그랬어요.ㅋㅋ
@DuTa - 2009/03/21 09:14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아직 못기어요. 막 길려고 노력은 하고 잇어요. ㅋㅋ
곧 길꺼 같은데요.
ㅋ하핳... 솔이 아부님 대사 치시는게 점점 늘어 가시는 군요.. ㅋㅋㅋ 요즘 학원 다니시나요??
답글삭제저도 그넘의 대사에 넘어가겠어요 ㅎ홋...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