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2 - 생후268일(폭우)
체중 : 비밀
수유량 : 660ml
이유식 : 닭가슴살애호박미음 - 아침 70cc / 닭가슴살애호박당근미음 - 저녁 100cc
간식 : 사과, 감자, 계란노른자
오늘 있었던 일
체중 : 비밀
수유량 : 660ml
이유식 : 닭가슴살애호박미음 - 아침 70cc / 닭가슴살애호박당근미음 - 저녁 100cc
간식 : 사과, 감자, 계란노른자
오늘 있었던 일
- 계란노른자랑 감자 잘먹고 잘 놀았음
















지금 이 글이 올라갔을 쯤이면 영광에 도착해 있겠네요. 아참 솔이네 금, 토, 일 영광에서 블로거 분들과 여름휴가를 보냅니다. 이웃님들께서도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trackback from: 솔이아빠의 생각
답글삭제20090702 - 생후268일 : 빠박이 하루종일 잘 놀았어요. ^^ 20090702 - 생후268일(폭우) 체중 : 비밀 수유량 : 660ml 이유식 : 닭가슴살애호박미음 - 아침 70cc / 닭가슴살애호박당근미음 - 저녁 100cc 간식 : 사과, 감자, 계란..
드디어 머리카락시 솜털처럼 자랐네요. 얼른 다시 여자아이로 돌아가길 ㅎㅎ
답글삭제머리카락 성장중... 빠른 성장이 있기를..ㅎㅎ
답글삭제휴게소에서 글 남깁니다. ^^; 지금은 태안휴게소
답글삭제@솔이아빠 - 2009/07/03 09:01
답글삭제잉? 아직도 태안이십니꺅?
솔이사진 잘 봤어요...아이들은 항상 입으로 가져가는 버릇이 있는데..오늘은 문득..애들음식, 장난감, 입을것 만드는 사람들이 갑자기..못믿어워지는 느낌이 문득 드네요..제발들 장난질 안하길 바랄뿐이에요~
답글삭제즐거운주말인데..솔이랑 나들이 계획은 세우셨나 몰겠어요^^
여름휴가의 시작이라...
답글삭제부럽네요...
솔이랑 행복한 추억 많이 남기고 오세연...
아 배아픈데요 이거 ㅋㅋㅋ;;
답글삭제여름 휴가 잘 다녀오세요~ ^^ 예쁜 솔이 사진도 많이 찍어서 또 소개해 주시고요 ^^
답글삭제마지막 사진 최곤데요~~ ㅎ
답글삭제내일이면 보겠군요~~^^ 꼭 일주일만인데 이번주는 시간이 참 빨리 흐른것같아요~ 한밤만 자고 뵈어요~~
그리고 저 안특이합니다 ㅡㅡ;;
솔이아빠님 블로그를 보면서 저도 아이 육아 일지를 이런식을 작성해 줄걸 그랬습니다.^^
답글삭제영광 휴가 잘 다녀오세요..
한솔이 두건 예쁘네요. 잘 어울려요~~
답글삭제근데 바늘은 잘 치워두신거죠? ^^;
솔이아빠님 여름휴가 잘 다녀오세요~~
눈을 떼기 쉽지 않겠어요.. 참 부산한 나이입니다.
답글삭제안전안전..
노래 한곡조라.ㅎㅎㅎ 오늘도 솔이는 행복하군요~:)
답글삭제ㅎㅎㅎ 핸드폰 들고 좋아하는 솔이 모습 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답글삭제이제는 이유식 아주 잘먹네요.
답글삭제실도 잘 먹고. 치실 용도로 쓰는건 아니겠죠?ㅋㅋ
아이고 많이 컸네요!!!!! 살도 많이 올랐네요.
답글삭제솔이 입은 항상 ♡ 모양이예요 정말 예뻐요. 입술이ㅠㅠ
나날이 빠박이 솔이양의 모습이 친근해지고있습니다^^
답글삭제노랑색 두건이 아주 잘~ 어울리네요. 주말에 영광에 잘 다녀오세요^^
ㅋㅋㅋ 솔아~~~ 아무리 노래에 심취했어도~~ 마이크는...ㅋㅋㅋ
답글삭제재밋게 잘 놀고 오세요...
답글삭제꺄.........! 저 인형 너무너무이뻐요
답글삭제두인형 모두
인형너무이쁘다솔아 ㅠㅠ
음? ^^;
영광에서 즐거우 시간되시길~ ㅠㅠ 부럽...
답글삭제빠빡이 솔이도 완소!
답글삭제마지막 사진 정말 '먹어버릴테다' 그런 표정이에요..
마이크의 생존(?)여부가 궁금합니다.ㅋ
즐거운 시간 되시길 ^^
답글삭제솔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
여태까지 때론 결혼 못한게 후회스럽다는 ㅠㅠ
머리에 노란스카프를 쓰니 훨신 여성스럽습니다~ㅎㅎ
답글삭제정말 사랑스러워요~
ㅋㅋ 오야붕 한솔군!
답글삭제엄마아빠랑 잘 다녀오세요
저희 가족모임 일정 다음주로 연기되었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동참할걸 그랬습니다.
잘다녀오시고 재미난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솔아 아줌마 정~말 오랜만에 솔이보러왔는데, 깜~짝 놀랬단다
답글삭제울솔이 머리칼 다 어디간거야? 잘못찾아온줄알았어,,
두건쓰니까 귀엽네 ㅋㅋ
노란 두건이 확 눈에 들어 오는군요....^^
답글삭제주말 잘 보내세요~~~
저는 애기들이 인형과 함께 놀 때가 왜 이리 귀여울까요^^;
답글삭제솔이 꼬봉들...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역시 두건이 잘어울려요..
두건쓴 솔이 넘 귀여워요.
답글삭제으~~ 한번 안아 보고 싶당~~~~
지금쯤 영광에서 즐겁게 놀고 올라오시려나?
오시는길 조심해서 오세요~~~~
솔양네 이제 올라오시고 있는 중?
답글삭제날씨가 참 좋네요~~~!!
솔양의 까까머리는 아직도 적응중이에요.
흑~귀여운 솔양이 인형을 괴롭히는 모습이 무서버요..ㅋㅋ
재미있는 포스팅 기대합니다.
오랜만에 들러요~
답글삭제며칠전 히로미님 블로그에서 솔이양 삭박한 사진을 보고 와본다는게 이제야 오네요 ^^;;;;
처음엔 후니군인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