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 5.28kg
특이사항 - 기저귀를 갈기위해 침대에 잠깐 올렸는데 갑자기 휙~ 뒤집기 성공!, 2주일 전부터 잠자리에 들기전 엄청나게 울어댄다. 못마땅한게 있는듯한데... 잠투정 같기도 하고... 트림을 못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배고파서 같기도 하고...
특이사항 - 기저귀를 갈기위해 침대에 잠깐 올렸는데 갑자기 휙~ 뒤집기 성공!, 2주일 전부터 잠자리에 들기전 엄청나게 울어댄다. 못마땅한게 있는듯한데... 잠투정 같기도 하고... 트림을 못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배고파서 같기도 하고...

평소에는 엄지손가락이 검지랑 중지사이에 들어가있다. 사진찍는걸 아는지... 하지않는 딸님.




아~ 포장기술!!ㅋㅋㅋ 뒤집기 성공했으니, 조만간 비행기를 타겠네요.
답글삭제손수건도 많이 준비하셔야 할 듯!! ^_^
우왓! 드디어 뒤집기를~ 가볍게 성공해 주셨군용~
답글삭제후훗 솔이야 잘했어용~
고개를 드는 포스팅을 방금봤는데, 뒤집기까지.. 오오~~~ 부럽습니다!!
답글삭제ㅎㅎ 귀여워요~~~
답글삭제뒤집기를 성공하면...이제부터 잘 지켜봐야되는 시기가 아닐까요?
답글삭제신경도 많이 쓰이고 ㅋㅋ
솔이가 이제부터 세상이 녹녹하지 않다는 걸 배워나갈 것 같네요 ㅋㅋ
앗~~솔이아빠 드뎌 얼굴을??
답글삭제ㅎㅎㅎ...
행복과 사랑이 듬뿍~~
행복하세요 쭈욱~~~^^*
뒤집기 영광의 현장에 본인 있었오.. 100일잔치에 참여한거보다 더 기뻤다오.
답글삭제열 육아하는 솔이 아빠 현장에서 보고 온고로...ㅋ ㅑ...
. 하지남 솔엄마. 우린 조금더 이야기 하고 싶어 그지?? ㅋㅋ
참... 옷은요.... ^^ 걱정마세요. 상하는거 아니니까 이불로 쓰시다가 제가 보아하니 3살넘어까지 너끈하게 입겠습니다. ㅋㅋ.
답글삭제귀여워여~~~ ㅎㅎㅎㅎㅎ 어맛! 근데 댓글입력폼에 솔이도 너무 귀엽네여~ ㅎㅎㅎㅎ
답글삭제뒤집기에 성공할때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면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오죠.
답글삭제저도 주용이 뒤집기를 할때 옆에서 지켜보았는데..정말 저절로 온 몸에 힘이 들어가면서 제가 마치 뒤집기를 하는것 처럼 손에 땀을 쥐었네요.
이제 좀 있으면 기어다니고 스고 걸어다니고 뛰어다니고...ㅋㅋㅋㅋ
하루하루가 새롭게 느껴지시죠..^^!?
아이들 대부분은 욕(?) 잘해요. ㅎㅎ
답글삭제꼭 쥐고 있는 주먹이 너무 귀엽네요.
뒤집기 시작하면, 침대나 소파에 뉘어 놓을땐 항상 옆에 있어야해요.
우리 큰애 침대에서 뒤집다 떨어져 시껍했던 기억이 나네요. --;;
축!!!! 뒤집기 성공....^^
답글삭제이젠 기는 일만 남았군요.....
처음에 뒤집을때 힘을 쓰는 걸 보면 애기들이 넘 귀엽더라구요...
잠시후면 뛰어 다닐 것 같은 기분입니다...^^
피 모 이모가 사준 패딩.. ㅋㅋ
답글삭제한.. 3년은 입히시겠는데요? ㅋㅋ (코트인가?)
불끈쥔 솔이의손 너무 귀엽습니다.
답글삭제뒤집기하고 또 뒤집기하고 그러다가 기고.....
손잡고 한발한발 걸을때쯤이면 말도 배울테고
아이는 한순간 입니다. 제 기억에는....
저의 블로그 선배님께서 항상 그러십니다.
아이들을 따십게 키우라고....
그 말의 의미가 무엇을 말하는지 솔이 아빠님도 아실겁니다.
따십게 키우세요....행복한 모습 너무 고맙습니다.
우와 넘 귀여워요~~
답글삭제뒤집기 성공한날!! 그날은 몇일쨰인지 안잊어버리게 되던걸요^^
답글삭제앞으로는 더 많은 이벤트가 있을거에요~ㅋㅋ
아빠는 태양을 피하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솔이는 빨리 모빌을 보고 싶어하는거 아닐까요~ㅎㅎㅎ
오 뒤집기 드뎌 성공했군요...언제일까 살포시 궁금했었는데 말이죠.. 축하합니다..^^*
답글삭제ㅎㅎㅎ 솔이아부님 얼굴 첨 보네요.. ^^
답글삭제아.. 그만 싸 놓으세요.. 솔이 그만 싸 놔도 됩니다. 솔이 아부님 포장기술 이제 쓰지마세요..
솔이는 운동하고 싶다고요...ㅎㅎㅎ 시대에 역행하는 솔이아부지~~~ 크하핳
뒤집기에 성공...축하드립니다.좀 있으면 기어다니겠네요.ㅎ 저는 아이 포대기(?)로 싸준적이 없는데 솔이 아빠는 자주 해 주시는것 같네요. 제가 아이에게 해준것이라고는.... ....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ㅎㅎㅎ 가끔 우유 먹여 줬나?ㅋ
답글삭제@KHISM - 2009/01/19 08:24
답글삭제감사합니다. ^^
비행기가 뭐죠? 그 비행기 타기인가요. 번쩍 올려주는?
@돌이아빠 - 2009/01/19 09:26
답글삭제감사합니다.
한번만 했을뿐... 이제는 못해요. 좀 더 기다려 봐야겠어요, 반뒤집기만 하는중이에요.
@kkommy - 2009/01/19 09:37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뒤집기를 부러워하다니... 동건이 때문인가요?
아님 꼬미님 뒤집기 못하세요? ㅋㅋ
@ssil - 2009/01/19 10:15
답글삭제감사합니다. ^^
@월드뷰 - 2009/01/19 10:57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조심 조심 관심을 더 가져야할꺼같아요. ^^
@해피아름드리 - 2009/01/19 13:0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얼굴을...ㅋㅋ
@앤니 - 2009/01/19 14:05
답글삭제감사합니다.앤니 이모 방문기념 쇼였씁니다. ㅋㅋㅋ
@뚱채어뭉 - 2009/01/19 14:27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솔이어뭉이 만들어준 댓글창이에요.ㅋㅋ 요즘 블로그 꾸미는 재미로 산답니다. ^%^
@JUYONG PAPA - 2009/01/19 14:29
답글삭제감사합니다.ㅋㅋ
박수치고 난리도 아니죠!!
하루하루가 틀리니 그래서 애낳아 키우나봐요^^
@부지깽이 - 2009/01/19 15:16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아~~ 다른그런거구나..ㅋㅋ 맨날 주먹쥐고 아빠랑 한번 해보자는건지..ㅋㅋ
아 침대에서 떨어지다니.. 그래서 저희도 침대를 치울까 고민중입니다.
@빨간여우 - 2009/01/19 15:54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솔이와 함께해주세요. ^^
행복한 순간 함께해요,!!
@가마솥 누룽지 - 2009/01/19 21:05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 코트는 아니구 점퍼에요. ^^
3년 입으면 좋지요. ㅋㅋ 그때까지느옷 안사.
@은파리 - 2009/01/19 22:06
답글삭제감사합니다.
한순간 한순간 놓치지 않고, 따십게 키우겠습니다. ^^
@꼬마나무 - 2009/01/19 22:24
답글삭제감사합니다. ^^
좋은하루 보내세요.
@은빛 연어 - 2009/01/19 22:56
답글삭제감사합니다.
특벽한날이니까요!!
하나하나가 다 특별하니...ㅋㅋ
좋은하루 되세요.
@Mr.MindEater™ - 2009/01/19 23:44
답글삭제감사합니다.ㅋㅋ
솔이테 축하한다고 전했습니다. 고맙다고 전해달랍니다. ^^
@Gumsil - 2009/01/20 00:05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ㅋㅋ 얼굴,ㅋㅋ 챙피합니다.
근데 솔이는 밤에도 그렇고 쭈쭈먹을때 안싸면 잘 안먹어요. 딴짓하느라...ㅋㅋ 앞으로 포장기술 덜 써야겠어요.
@제주 괸당 - 2009/01/20 00:22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저만 싸서 키우는건가요? ㅋㅋ
이제 좀 풀어줘야겠어요.!!
@솔이아빠 - 2009/01/20 07:30
답글삭제원래 애들이 그래요.. 먹다가 다른거에 관심 쏠리면 안 먹고 딴짓해요.. 더 지나면 아주.. 성질날 정도로 안 먹고 딴 짓 합니다. 그래서 안 주면 울어대고.. ㅎㅎㅎ 어디 외출해서 그러면 미치죠.. ㅠㅜ
감동의 첫 뒤집기? ^^;;
답글삭제우리애가 처음 뒤집기 하던날 찍은 동영상이 있는데 한번 포스팅해봐야 겠습니다. ^^*
오호~뒤집기 성공!!
답글삭제솔이아빠 님 얼굴공개까지~
이거 새소식의 연속인 걸요!! ^.^
귀여워요 ㅋㅋ
답글삭제와 이 댓글창에 새핵복 많이받으세요는 어떻게 만드는거에요~?
신기하네요. ㅋ
제블로그도 이런식으로 꾸미면 좋을거 같네요.
축하합니다^^
답글삭제솔이가 뒤집기도 하고 금방 아장아장 걷겠군요ㅎㅎ
솔이 아빠님은 송승헌 닮으셨네요~~
@솔이아빠 - 2009/01/20 07:13
답글삭제비행기란 배를 바닥에 깔고 팔/다리/목을 번쩍 들어올리는 괴이한(!) 포즈를 말합니다. 침조절이 안 돼 그 때 특히 침을 많이 흘려요-ㅋㅋ 그렇게 하다가 조금씩 기어다니기 시작하고, 그러다 이족보행 하는거죠- ^-^